우랄로글루 교통 인프라부 장관, 영화 "박 우체부가 온다" 특별 상영 관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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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랄로울루 장관은 우체국에서 일하는 우체부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영화 '박 포스타치 겔리요르'로 기관 설립 186주년의 중요한 기록을 남겼다며 앞으로도 현지 영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